Category: PRESS*

장성환 대표 인터뷰_타이포그래피서울

디자인 웹매거진 "타이포그래피 서울"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 주제는 국제적인 뉴스미디어 인포그래픽 어워드인 "말로피에_malofiej"에서 3년 연속 동상을 받은 것입니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유래가 없는 성과입니다.-203인포그래픽연구소는 올해 "레드닷2020"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도 Winner 수상을 했지만 저희에게는 인포그래픽 분야의 최고 어워드인 "말로피에" 수상이 더욱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타이포그래피 서울"의 임재훈 인터뷰어의 심도있는 질문 덕분에 인포그래픽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인포그래픽에 대해 궁금하셨던 부분이 조금은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인포그래픽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겠습니다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기사 보기 | 인터렉티브 콘텐츠 보기 JPG 내려받기 | PDF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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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공간을 만들고 공간이 지역을 만든다”

시사저널 2019.07.18. [인터뷰] '홍대 로컬매거진' <스트리트 H> 장성환 발행인'홍대앞'을 대표하는 로컬 매거진 <스트리트 H>가 창간 10주년을 맞았다. 창간호가 곧바로 폐간호가 되는 로컬 매거진의 '숙명'을 거스른 이례적인 성과다. 홍대 예술가와 취향 생산자들의 활동, 공간, 정보를 기록해 온 <스트리트 H>는 강산이 바뀌는 동안 쉼 없이 한자리를 굳건히 지켰다.7월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사무실에서 만난 장성환 발행인은 "2009년 창간 때 돈 한 푼 못 벌어도 10년은 만들겠다고 공언했는데 이를 지키게 돼 기쁘다"며 웃음을 보였다. 장 발행인은 대학 시절부터 35년 동안 이곳을 지켜온 '홍대통'이다. 연합뉴스 그래픽뉴스팀 창설 멤버이자 동아일보사와 시사저널에서 디자인팀장을 역임한 그는 언론사 생활을 할 때도 홍대앞을 떠나지 않았다.<스트리트 H>를 만든 이유도 홍대앞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였다. 지난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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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in Cinema – 11. <맨 인 블랙>(1997)

디자이너, 미래를 실현하다 멕시코와의 국경지대. 미국으로 밀입국하려던 멕시칸 일행이 검문에 걸린다. 이때 검정색 정장을 입은 두 사내가 나타나 국경수비대를 제치고 밀입국 시도자 중 유독 한 명만을 숲속으로 데려가 심문한다. 심문을 받던 자는 알고 보니 외계인. 목격자들인 국경수비대들에게 기억을 지우는 플래시를 사용하고 자리를 뜨는 사내들의 정체는 MIB의 비밀요원. 장면이 바뀌고 뉴욕의 중앙역인 그랜드 센트럴 역 앞. 제임스 에드워드(윌 스미스) 형사가 범인을 추격 중이다. 범인은 인간이라고 믿기에는 너무도 월등한 점프력과 체력을 가졌다. 결국 달아난 곳은 하얀색 달팽이를 닮은 건물의 옥상이다. 바로 '솔로몬 구겐하임 미술관(Solomon R. Guggenheim Museum)'이다. ▲ (위) 달팽이 또는 화장실 좌변기로 불리며 조롱받았던 구겐하임 미술관. (아래 왼쪽) 나선형의 내부는 꼭대기 층부터 경사로를 내려오며 작품을 감상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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