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자인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22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주인공들이 나왔다. 이 상은 디자인을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과 개인, 지자체 등에게 수여된다. 올해는 처음으로 ‘우수디자인전문기업’ 부문도 생겨 주목받았다. 윤주현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원장은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한국 디자인계의 노벨상”이라고 강조했다.

이공삼 장성환 대표는 공로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출처: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머니투데이